최근 미국에서 강세인 업종을 보면 원자재와 경기 방어주가 눈에 띕니다. 그 외에도 금융 부분이 어느 정도 치고 올라온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우리나라에서도 동일하게 진행되고 있기에 세계는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원자재와 에너지 업종을 주목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필자는 지난 글들에서 지속적으로 이 두 업종에서 나올 주도주를 살펴야 한다고 설명드린 바 있습니다.
다만 종목 자체를 언급하지 않는 것은 시가총액이 그렇게 크지 않기에 특정 종목에 돈이 몰린다면 모두 같이 피해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지금 당장 들어가기보다는 현 주도주에서 피날레가 나온 후 주식시장이 조정을 받는다면 그때 들어가는 것이 안전하다고 언급 드린 바 있기에 지금 당장 투자하실 분은 없으실 것이라 판단됩니다.
프리미엄 콘텐츠에서는 분명 원자재 종목을 말씀드린 바 있으나 이는 이미 매수 타이밍이 많이 지났기에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해당 종목의 경우 단기적으로 많이 올랐으며 언제 조정을 받을지 모릅니다. 필자가 나스닥 지수로 예측해 보자면 12월 말까지 상승한 후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기에 원자재 종목이나 현 주도주는 약하다면 그전에 하락하거나 12월 말까지 오르다가 그 뒤에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 나스닥 지수를 보시면 2018년 3월과 비슷하게 조정을 받고 다시 반등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반등이 끝나면 조심해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필자는 이 시기에 1~2개월만 조정을 받을지 아니면 3개월 조정을 받을지 잘 지켜본다고 설명드린 바 있으며 숏을 잡더라도 1개월만 잡겠다고 설명드린 바 있습니다.
그 이유는 주도주의 경우 지수보다 먼저 저점을 보여주고 반등하는 성향이 있기에 숏을 지속적으로 잡고 있기보다는 주도주에 배팅하는 것이 더 긍정적이라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현재 비트코인이나 여러 금융자산들의 움직임들을 보아도 이미 미리 반영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으며 세계는 이미 올라갈 준비를 모두 끝 맞춰 놨기에 하락을 길게 보는 것은 위험하다고 판단됩니다.
특히 단기적으로 크게 주가가 내려오는 상황이 온다면 이는 안 좋은 악재가 미리 반영된 것이라 생각하고 매수할 생각을 해야 한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이는 각자의 선택이기에 필자의 논리가 맞다고 생각하신다면 그대로 행하시고 아니라고 생각하신다면 자신의 선택을 따라가시기 바라겠습니다. 언제나 말씀드리지만 투자는 본인이 하는 것입니다. 매수와 매도의 추천이 아니니 늘 필자의 글을 의심하시고 검증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